【뉴욕 로이터 연합】 미이민귀화국(INS)은 정치망명자의 수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정치망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1백30달러(한화 약10만원)의 과징금을 물리기로 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크리스 세일INS이민담당 부국장의 말을 인용,가짜 정치망명 희망자들이 노리는 것이 취업허가라고 지적하고 INS는 앞으로 취업허가서를 망명요청 1백50일후에 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일부국장은 현재의 망명절차가 무분별한 망명을 유발하고 있다면서 취업허가서 발급을 지연시키면 가짜 망명희망자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또 크리스 세일INS이민담당 부국장의 말을 인용,가짜 정치망명 희망자들이 노리는 것이 취업허가라고 지적하고 INS는 앞으로 취업허가서를 망명요청 1백50일후에 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일부국장은 현재의 망명절차가 무분별한 망명을 유발하고 있다면서 취업허가서 발급을 지연시키면 가짜 망명희망자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4-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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