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로널드 딜럼스 미하원 군사위원장이 북한 정부와 핵무기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미국무부가 15일 밝혔다.
딜럼스의원(민주·캘리포니아)은 16일 한국으로 떠날 예정이며 국무부 통역관이 동행하게 되는데 미의회의원이 북한을 방문하기는 지난해 10월이후 처음이다.
딜럼스의원(민주·캘리포니아)은 16일 한국으로 떠날 예정이며 국무부 통역관이 동행하게 되는데 미의회의원이 북한을 방문하기는 지난해 10월이후 처음이다.
1994-0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