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한을 충분히 격퇴할 수는 있으나 문제는 그들이 서울을 강타한 후에나 이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다고 존 맥케인 미상원의원이 13일(이하 현지 시각) 말했다.
맥케인 의원은 자신이 접촉한 미군사 전문가들의 대부분이 유사시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서울을 제대로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해 크게 걱정했다고 강조했다.
맥케인 의원은 자신이 접촉한 미군사 전문가들의 대부분이 유사시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서울을 제대로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해 크게 걱정했다고 강조했다.
1994-02-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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