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핵을 처리하는 문제를 둘러싼 한미간의 접근방법상의 차이가 미국의 관련 정책 수립에 큰 부담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미의회 최신 내부 보고서가 분석했다.
미의회조사국이 지난달 25일자로 낸 「북한핵 개발 계획」 제목의 내부 보고서는 이같이 지적하면서 북한핵을 둘러싼 한국내 강온파간 마찰이 심각해져 자칫 한국의 정치적 안정을 저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미의회조사국이 지난달 25일자로 낸 「북한핵 개발 계획」 제목의 내부 보고서는 이같이 지적하면서 북한핵을 둘러싼 한국내 강온파간 마찰이 심각해져 자칫 한국의 정치적 안정을 저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1994-02-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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