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14일 전국의 쓰레기 매립지 5백95개소의 관리실태를 오는 4월말까지 종합점검키로 했다.
환경처는 이번 점검에서 관리가 부실할 경우 관리책임자인 시장·군수의 문책을 내무부와 시·도지사에 요청할 방침이다.
점검일정을 보면 15일부터 이달말까지 5개단속반을 투입,팔당등 상수원 특별대책지역와 3천평이상의 대형 쓰레기매립지 1백5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벌이고 나머지 4백54개소는 4월에 실시한다.
환경처는 이번 점검에서 관리가 부실할 경우 관리책임자인 시장·군수의 문책을 내무부와 시·도지사에 요청할 방침이다.
점검일정을 보면 15일부터 이달말까지 5개단속반을 투입,팔당등 상수원 특별대책지역와 3천평이상의 대형 쓰레기매립지 1백5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벌이고 나머지 4백54개소는 4월에 실시한다.
1994-0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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