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 연합】 북한은 고립속에서도 편히 사는 데 오랫동안 익숙해 있기 때문에 유엔의 경제제재는 두렵지 않다고 이도섭 태국주재 북한대사가 12일 말했다.
이도섭대사는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경제제재에 대해)준비하고 있지 않으며 (이같은 상황에)매우 익숙해 있다』고 밝히고 이같은 제재는 유엔이 취할 수 있는 최악의 조치이긴 하지만 효과를 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도섭대사는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경제제재에 대해)준비하고 있지 않으며 (이같은 상황에)매우 익숙해 있다』고 밝히고 이같은 제재는 유엔이 취할 수 있는 최악의 조치이긴 하지만 효과를 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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