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24년만에 최저/작년 1만4천여명

이민 24년만에 최저/작년 1만4천여명

입력 1994-02-14 00:00
수정 1994-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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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안정과 경제성장에 따른 생활여건향상등으로 외국이민이 크게 줄어드는 반면 해외동포의 국내이주는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외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이주자수는 1만4천4백77명에 그쳐 지난 70년이후 24년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4-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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