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대변인인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관방장관은 13일 북한핵 문제와 관련해 유엔의 경제제재 수단중 초점이 되고 있는 조총련의 대북 송금을 제재하기가 곤란하다고 밝혔다.
다케무라 관방장관은 이날 아사히TV 대담프로에 출연해 『조총련계의 대북한 송금실태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송금을 중단시키는 방법이 있을지 잘 알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다케무라 관방장관은 또한 『인도적 문제도 있을뿐 아니라 세계 어떤 곳을 경유해서라도 돈은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대북 송금제한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카와총리가 얘기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케무라 관방장관은 이날 아사히TV 대담프로에 출연해 『조총련계의 대북한 송금실태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송금을 중단시키는 방법이 있을지 잘 알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다케무라 관방장관은 또한 『인도적 문제도 있을뿐 아니라 세계 어떤 곳을 경유해서라도 돈은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대북 송금제한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카와총리가 얘기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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