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판매 6% 증가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의 「빅3」가 빠른 속도로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
12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 미국내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3.4%가 늘어난 7백18만3천대.이 가운데 빅3가 64%(4백60만대)를 차지했다.빅3의 판매실적은 92년 2.1% 증가에 이어 또 다시 6.5%가 늘었다.
일본차는 92년 6.1% 감소에 이어 지난 해에도 1백52만3천대 판매에 그침으로써 7.7%가 줄었다.반면 일본차의 미국내 현지생산은 1백6만대로 8.6%가 늘었다.
빅3의 판매가 는 것은 미국 경기가 살아난 데다 미자동차 업계가 고용축소와 공장폐쇄 등 경영합리화를 통해 경쟁력을 회복한 때문이다.미국과 일본·유럽 자동차를 연비 기술수준 품질 생산성 등 9개 항목을 비교한 결과 미국차가 연비 성능개선 기술수준 안정성 가격 등 5개 항목에서 가장 우수했다.일본차는 품질 개발시간 생산성 등 3개 항목에서,유럽차는 스타일 1개 항목에서만 1위를 보였다.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의 「빅3」가 빠른 속도로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
12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 미국내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3.4%가 늘어난 7백18만3천대.이 가운데 빅3가 64%(4백60만대)를 차지했다.빅3의 판매실적은 92년 2.1% 증가에 이어 또 다시 6.5%가 늘었다.
일본차는 92년 6.1% 감소에 이어 지난 해에도 1백52만3천대 판매에 그침으로써 7.7%가 줄었다.반면 일본차의 미국내 현지생산은 1백6만대로 8.6%가 늘었다.
빅3의 판매가 는 것은 미국 경기가 살아난 데다 미자동차 업계가 고용축소와 공장폐쇄 등 경영합리화를 통해 경쟁력을 회복한 때문이다.미국과 일본·유럽 자동차를 연비 기술수준 품질 생산성 등 9개 항목을 비교한 결과 미국차가 연비 성능개선 기술수준 안정성 가격 등 5개 항목에서 가장 우수했다.일본차는 품질 개발시간 생산성 등 3개 항목에서,유럽차는 스타일 1개 항목에서만 1위를 보였다.
1994-0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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