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보험의 부당노동행위를 조사하고 있는 서울지방노동청은 7일 자동차보험 45개 지점 가운데 부당노동행위 혐의가 드러난 3∼4개 지점의 지점장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서울노동청은 『김준기동부그룹회장,김택기자동차보험사장,박장광상무등 회사경영진을 비롯한 피고소인 34명,고소인 21명,참고인 1백5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자보의 전국 45개 지점 가운데 3∼4개 지점에서 부당노동행위를 한 혐의가 드러났다』면서『중간조사 결과를 8일중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노동청은 『김준기동부그룹회장,김택기자동차보험사장,박장광상무등 회사경영진을 비롯한 피고소인 34명,고소인 21명,참고인 1백5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자보의 전국 45개 지점 가운데 3∼4개 지점에서 부당노동행위를 한 혐의가 드러났다』면서『중간조사 결과를 8일중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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