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P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총리가 이끄는 일본 연정내 7개 정당대표들은 7일 경기부양대책의 근간인 6조엔상당의 세감면을 보충하기 위한 재원마련방안을 논의했으나 절충에 실패했다고 연정소식통들이 전했다.
소식통들은 연립여당대표들이 이날 저녁까지 호소카와총리의 세감면계획의 수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3차의 회담을 열었으나 절충에 실패,8일 상오 다시 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연립여당대표들이 이날 저녁까지 호소카와총리의 세감면계획의 수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3차의 회담을 열었으나 절충에 실패,8일 상오 다시 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4-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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