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 김대중 아태평화재단이사장은 7일 김영삼대통령과 김일성주석만이 남북한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말하고 두 지도자가 북한의 핵문제등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이나 평양에서 빠른 시일내에 남북한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1994-0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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