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는 홍콩과 마카오에 대한 주권회복을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중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대공보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강택민 국가주석이 이와 관련,4일 열린 북경의 한 구정 모임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에게 부과된 신성한 역사적인 책임을 예정대로 완수할 것』이며 『홍콩과 마카오의 반환 날짜가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의 책무도 점차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강택민 국가주석이 이와 관련,4일 열린 북경의 한 구정 모임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에게 부과된 신성한 역사적인 책임을 예정대로 완수할 것』이며 『홍콩과 마카오의 반환 날짜가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의 책무도 점차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1994-02-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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