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북한은 4일 자국 핵시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무조건적인 사찰을 허용하는 합의에 즉각 도달할 전망은 없다고 밝혔다.
빈 주재 북한대사관의 윤호진 참사관은 로이터 통신에 『지금으로서는 양측의 상반된 입장이 하나로 절충될수 없으며 우리는 모든 것을 분명히 밝히라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빈 주재 북한대사관의 윤호진 참사관은 로이터 통신에 『지금으로서는 양측의 상반된 입장이 하나로 절충될수 없으며 우리는 모든 것을 분명히 밝히라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4-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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