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로이터 연합】 프랑스 석유회사인 토탈사와 대만의 2개 석유회사가 베트남에 최초의 정유회사를 건립하기 위해 곧 베트남과 합작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업계소식통들이 1일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토탈사와 대만의 국영 중화석유공사 및 국영 컨소시엄인 페트로베트남 등이 각각 30%의 지분을 갖고 참여하게 될 이같은 정유회사 건립계획에 따라 나트랑항 남부의 반 퐁만에 하루 13만 배럴의 원유를 정유할수 있는 정유공장이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토탈사와 대만의 국영 중화석유공사 및 국영 컨소시엄인 페트로베트남 등이 각각 30%의 지분을 갖고 참여하게 될 이같은 정유회사 건립계획에 따라 나트랑항 남부의 반 퐁만에 하루 13만 배럴의 원유를 정유할수 있는 정유공장이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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