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의장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보다는 요르단과의 연방국가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1일 밝혔다.
지금까지 PLO는 요르단과의 연방국가 창설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가 건설된 이후에나 결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페레스장관은 지난달 29일 밤 스위스 다보스에서 아라파트 의장과 가진 회담에서 아라파트가 이같이 밝혔다고 이날 공개했다.
지금까지 PLO는 요르단과의 연방국가 창설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가 건설된 이후에나 결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페레스장관은 지난달 29일 밤 스위스 다보스에서 아라파트 의장과 가진 회담에서 아라파트가 이같이 밝혔다고 이날 공개했다.
1994-02-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