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콰이강의 다리」 「혹성인간」의 저자인 프랑스 작가 피에르 불이 30일밤 파리에서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측근들이 밝혔다.불의 사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프랑스 아비뇽 출신인 불은 「콰이강의 다리」 「사형집행인」 「부조리의 단편」등을 썼으며 이같은 베스트셀러들은 영화화돼 큰 성공을 거뒀다.
프랑스 아비뇽 출신인 불은 「콰이강의 다리」 「사형집행인」 「부조리의 단편」등을 썼으며 이같은 베스트셀러들은 영화화돼 큰 성공을 거뒀다.
1994-0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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