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인환공보처 장관은 31일 『대외적으로 국가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이 나라의 위상을 훌륭히 제고하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해외 공보관들은 문민 정부의 역동적인 개혁을 비롯,우리 나라의 5천년 문화와 전통 등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세계에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장관은 이날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금년도 아주지역 공보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이를 위해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대외홍보협력체를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장관은 이날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금년도 아주지역 공보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이를 위해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대외홍보협력체를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4-0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