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5일 『오늘날 국제사회는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으나 우리 관광시장은 아직도 아시아권을 주된 시장으로 하고 있다』면서 『우리 관광산업의 국제화를 위해서는 관광시장의 다변화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관련기사 21면>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지련태한국관광공사사장등 관광업계 종사원및 관계공무원 40명을 초청,오찬을 베풀고 『관광산업진흥이나 국제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공항출입국 절차,택시나 관광종사원들의 불친절과 같은 외국관광객에게 불편을 주는 요소부터 먼저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지련태한국관광공사사장등 관광업계 종사원및 관계공무원 40명을 초청,오찬을 베풀고 『관광산업진흥이나 국제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공항출입국 절차,택시나 관광종사원들의 불친절과 같은 외국관광객에게 불편을 주는 요소부터 먼저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4-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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