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진출한 외국 증권사의 지난 해 영업실적이 증권사별로 큰 차이를 나타났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8개 외국증권사 중 지난 해 4월부터 12월까지 가장 많은 이익을 낸 회사는 영국계 베어링증권 서울지점으로 세전 순이익이 23억9천9백만원이었다.반면 미국계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은 8억7천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8개 외국증권사 중 지난 해 4월부터 12월까지 가장 많은 이익을 낸 회사는 영국계 베어링증권 서울지점으로 세전 순이익이 23억9천9백만원이었다.반면 미국계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은 8억7천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1994-0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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