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30대 대기업 그룹은 지난 90∼92년 그룹당 연평균 33억원을 공익법인 사업비로 지출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설 경제정의연구소가 분석,22일 발표한 「30대 그룹 공익법인의 사회적 성과 분석」에 따르면 30대 그룹의 연평균 공익법인 사업비 지출액은 한개 그룹당 33억2천8백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매출액 대비 1만분의3 가량이다.
그룹별로는 현대그룹이 연평균 4백17억1천8백만원을 지출해 가장 많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설 경제정의연구소가 분석,22일 발표한 「30대 그룹 공익법인의 사회적 성과 분석」에 따르면 30대 그룹의 연평균 공익법인 사업비 지출액은 한개 그룹당 33억2천8백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매출액 대비 1만분의3 가량이다.
그룹별로는 현대그룹이 연평균 4백17억1천8백만원을 지출해 가장 많았다.
1994-01-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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