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시내 5개상호신용금고 거액 사기대출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 하종철검사는 21일 이 사건과 관련,재무부 이재국 중소금융과 신용금고 담당 백수열씨(40·6급)를 소환,조사키로 하는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또 주범 권영오씨(43·구속)로부터 부탁을 받고 조흥상호신용금고에 압력을 넣어 4억원을 대출받게 해준 혐의를 받고있는 서울신탁은행수원영업본부장 은승기씨(54)를 22일 소환,금품수수여부등을 조사키로했다.
검찰은 또 주범 권영오씨(43·구속)로부터 부탁을 받고 조흥상호신용금고에 압력을 넣어 4억원을 대출받게 해준 혐의를 받고있는 서울신탁은행수원영업본부장 은승기씨(54)를 22일 소환,금품수수여부등을 조사키로했다.
1994-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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