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0일 올 상반기중 외환보유액에서 30억달러를 외화대출용 자금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상반기보다 50%가량 늘어난 규모이다.
또 시설재 수입자금으로 제한된 외화대출 취급대상에 중고선박 도입자금과 중소기업의 첨단기술 도입비및 용역비를 추가하고 융자기간도 현 최장 8년에서 10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융자비율도 대기업의 경우 현행 소요자금의 80%에서 90%로,중소기업은 90%에서 1백%로 각각 10%포인트씩 높이기로 했다.또 일본으로부터의 시설재 도입을 늘리기 위해 대일지역 시설재 수입에 대한 상공자원부의 추천제도는 폐지한다.<염주영기자>
또 시설재 수입자금으로 제한된 외화대출 취급대상에 중고선박 도입자금과 중소기업의 첨단기술 도입비및 용역비를 추가하고 융자기간도 현 최장 8년에서 10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융자비율도 대기업의 경우 현행 소요자금의 80%에서 90%로,중소기업은 90%에서 1백%로 각각 10%포인트씩 높이기로 했다.또 일본으로부터의 시설재 도입을 늘리기 위해 대일지역 시설재 수입에 대한 상공자원부의 추천제도는 폐지한다.<염주영기자>
1994-01-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