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8일 「추석떡값」수수사건과 관련,물의를 빚은 서울송파경찰서 김모경장(35)등 형사과 직원 21명을 서울시내의 다른 경찰서로 추가 전보조치했다.
90년 10월 송파서 개설때부터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한 이번 인사는 지난 17일 형사과소속 반장 8명 전원과 경사급등 17명을 전보조치한데 이어 단행된 것으로 이 사건으로 전보조치된 직원은 모두 38명으로 늘었다.
90년 10월 송파서 개설때부터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한 이번 인사는 지난 17일 형사과소속 반장 8명 전원과 경사급등 17명을 전보조치한데 이어 단행된 것으로 이 사건으로 전보조치된 직원은 모두 38명으로 늘었다.
1994-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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