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이 유평상사의 부도후 지난 1월초 유평으로부터 담보용으로 받은 부산의 대명산업(대표 이회재) 발행 30억원짜리 견질어음이 18일 주택은행 부산 대연동지점에서 부도처리됐다.
이에 따라 이철희·장영자씨 부부와 관련된 부도금액은 유평상사가 발행한 어음 2건(35억6천4백만원)과 장씨의 사위 김주승씨가 대표로 있던 이벤트 꼬레사의 어음(42억5천만원) 등을 포함,모두 1백억원대를 넘어섰다.<염주영기자>
이에 따라 이철희·장영자씨 부부와 관련된 부도금액은 유평상사가 발행한 어음 2건(35억6천4백만원)과 장씨의 사위 김주승씨가 대표로 있던 이벤트 꼬레사의 어음(42억5천만원) 등을 포함,모두 1백억원대를 넘어섰다.<염주영기자>
1994-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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