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로이터 연합】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금년 11월 또는 12월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제2차 정상회담에 참석할 것 같다고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13일 시사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양국의 경제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카르타를 방문중인 안와르 부총리는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그같이 시사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작년 11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주최로 시애틀에서 열린 제1차 APEC 정상회담에 불참했는데 자신의 구상인 동아시아 경제지도자회의(EAEC)안에 미국이 냉담한 반응을 보인 때문으로 전해졌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양국의 경제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카르타를 방문중인 안와르 부총리는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그같이 시사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작년 11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주최로 시애틀에서 열린 제1차 APEC 정상회담에 불참했는데 자신의 구상인 동아시아 경제지도자회의(EAEC)안에 미국이 냉담한 반응을 보인 때문으로 전해졌다.
1994-0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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