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의 루블화가 13일 모스크바 은행간 외환거래소에서 달러당 1천3백56루블을 기록,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는 12일의 달러당 1천3백35루블에서 떨어진 것으로 이와 함께 거래총액도 1억4천1백40만달러로 전일 거래규모 1억4천8백80만달러보다 떨어졌다.
루블화는 내각구성을 둘러싼 불안이 계속되면서 앞으로도 수일간 현재보다 더떨어질 것이라고 외환거래 중개인들은 전망했다.
이는 12일의 달러당 1천3백35루블에서 떨어진 것으로 이와 함께 거래총액도 1억4천1백40만달러로 전일 거래규모 1억4천8백80만달러보다 떨어졌다.
루블화는 내각구성을 둘러싼 불안이 계속되면서 앞으로도 수일간 현재보다 더떨어질 것이라고 외환거래 중개인들은 전망했다.
1994-01-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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