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94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모집정원 6백명중 21명이 미달했던 대구교육대는 12일 수학능력 부족자 59명등 모두 90명을 불합격 처리했다고 발표했다.
학교측은 미달 인원 21명과 불합격자 90명등 모두 1백11명을 이달안으로 추가 모집키로 했다.
불합격 처리된 응시자는 수학능력 부족자 59명,음감 불량자 (노래교육 부적합자)22명,결시자 7명,신장 미달자 2명등이다.
학교측은 미달 인원 21명과 불합격자 90명등 모두 1백11명을 이달안으로 추가 모집키로 했다.
불합격 처리된 응시자는 수학능력 부족자 59명,음감 불량자 (노래교육 부적합자)22명,결시자 7명,신장 미달자 2명등이다.
1994-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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