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에 대해 공습을 경고하고있는 가운데 11일 사라예보에서 포격전이 재발,적어도 9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다.
프란시스 브리크몽 보스니아 주둔 유엔군 사령관은 성명을 발표,회교도들이 이날 상오 사라예보 중심가에서 세르비아계를 향해 박격포 공격을 시작했으며 이어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프란시스 브리크몽 보스니아 주둔 유엔군 사령관은 성명을 발표,회교도들이 이날 상오 사라예보 중심가에서 세르비아계를 향해 박격포 공격을 시작했으며 이어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1994-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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