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멕시코) AP AFP 연합】 멕시코 정부가 농민봉기와 관련,개각을 단행하고 치안강화에 들어간 가운데 농민반군측 지도자인 「마르코스 대장」(부사령관)은 10일 임시휴전이 선포될 경우 정부와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농민봉기 발발후 엘 티엠포지에 보낸 첫 공식 성명을 통해 자신이 대화에 동의할 경우 정부는 사파티스타민족해방군을 하나의 진정한 「교전세력」으로 인정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농민봉기 발발후 엘 티엠포지에 보낸 첫 공식 성명을 통해 자신이 대화에 동의할 경우 정부는 사파티스타민족해방군을 하나의 진정한 「교전세력」으로 인정해야한다고 말했다.
1994-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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