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의 일반대출에도 당좌거래 방식이 도입된다.
상업은행은 개인에 대해서도 미리 대출한도를 설정하고 약정된 한도에서 고객이 수시로 대출받거나 상환할 수 있는 「산매금융 한도거래제」를 도입,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오는 21일부터 시행한다.기존의 당좌거래제와 같이 대출금의 상환주기를 미리 1·3·6개월 또는 1년으로 정하고 매 주기마다 대출금을 전액 갚고 다시 대출을 일으키는 회전거래 방식이다.그러나 수표발행 대신 창구에 청구서를 내고 돈을 인출하는 것이 기존 당좌거래와 다르다.
대출한도는 개인은 3천만원,개인사업자는 6천만원이다.
상업은행은 개인에 대해서도 미리 대출한도를 설정하고 약정된 한도에서 고객이 수시로 대출받거나 상환할 수 있는 「산매금융 한도거래제」를 도입,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오는 21일부터 시행한다.기존의 당좌거래제와 같이 대출금의 상환주기를 미리 1·3·6개월 또는 1년으로 정하고 매 주기마다 대출금을 전액 갚고 다시 대출을 일으키는 회전거래 방식이다.그러나 수표발행 대신 창구에 청구서를 내고 돈을 인출하는 것이 기존 당좌거래와 다르다.
대출한도는 개인은 3천만원,개인사업자는 6천만원이다.
1994-0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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