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총리는 오는 3월 20,21일경 중국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북경측과 구체적인 일정 조정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일마이니치(매일)신문이 1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1994-0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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