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 총학생회연합(임시의장 김현준·부산대 총학생회장)소속 대학생 4백여명은 8일 하오3시15분쯤 서울 세종로 미대사관 앞길에서 미국의 개방압력에 항의하는 연좌농성을 벌이다 30분만에 경찰에 의해 격리차원에서 전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1994-01-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