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마다 다르게 표기해온 일기예보의 그림표기가 새해부터 한가지 표기방법으로 통일됐다.
기상청은 8일 신문 방송사 일기예보의 그림표기가 제각기 달라 국민들이 혼란을 일으킨다는 지적에 따라 통일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로 통일된 그림표기는 맑음,흐린후 맑음,차차 흐려져 비,소나기등 14개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기상청은 8일 신문 방송사 일기예보의 그림표기가 제각기 달라 국민들이 혼란을 일으킨다는 지적에 따라 통일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로 통일된 그림표기는 맑음,흐린후 맑음,차차 흐려져 비,소나기등 14개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1994-0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