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강석진특파원】 이만섭국회의장은 중국공식방문 사흘째인 8일 하오 강택민 중국국가주석겸 당총서기를 집무실인 중남해로 예방,한·중간의 경제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하고 강주석의 방한을 요청하는 김영삼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
이의장은 이 자리에서 『등소평지도자와 강주석의 개혁개방정책으로 중국경제가 눈부시게 발전했다』고 치하하고 자동차·전자분야에 있어서의 두나라간 기술개발및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강주석은 『시애틀에서 김대통령에게 약속했듯 기회가 되면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고 『전자·자동차산업분야에 있어서 한국과의 협력촉진방안을 마련토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의장은 이어 이붕총리를 만나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의장은 이 자리에서 『등소평지도자와 강주석의 개혁개방정책으로 중국경제가 눈부시게 발전했다』고 치하하고 자동차·전자분야에 있어서의 두나라간 기술개발및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강주석은 『시애틀에서 김대통령에게 약속했듯 기회가 되면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고 『전자·자동차산업분야에 있어서 한국과의 협력촉진방안을 마련토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의장은 이어 이붕총리를 만나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1994-01-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