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에서 온 사업가 김동주씨(42)가 묵고 있던 호텔방에서 교살된 시체로 발견됐다고 싱가포르 경찰이 6일 밝혔다.
경찰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4세의 다른 한국인이 이 사건과 관련,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4세의 다른 한국인이 이 사건과 관련,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덧붙였다.
1994-01-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