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에서 온 사업가 김동주씨(42)가 묵고 있던 호텔방에서 교살된 시체로 발견됐다고 싱가포르 경찰이 6일 밝혔다.
경찰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4세의 다른 한국인이 이 사건과 관련,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4세의 다른 한국인이 이 사건과 관련,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덧붙였다.
1994-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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