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6일 진보파 변호사 유리 바투린(44)을 그의 첫 국가안보담당보좌관으로 임명함으로써 내주 러시아 새 의회의 개원을 앞두고 외교정책에 대한 통제기반을 강화했다.
바투린은 과거 옐친의 법률고문을 역임했으며 중도파 개혁가로 알려져 있어 일반적으로 친서방외교정책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바투린은 과거 옐친의 법률고문을 역임했으며 중도파 개혁가로 알려져 있어 일반적으로 친서방외교정책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1994-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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