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당분간 대북한 제재에 관한 어떠한 결정도 내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카렐리 코반다 안보리의장이 5일 말했다.
체코출신의 코반다 의장은 어떤 안보리 이사국도 당분간 안보리 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북한문제가 1월 중에는 안보리에서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매우 확실한 나의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체코출신의 코반다 의장은 어떤 안보리 이사국도 당분간 안보리 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면서 『북한문제가 1월 중에는 안보리에서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매우 확실한 나의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1994-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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