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쌀 생산비를 30% 절감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할 8개 지역의 대규모 쌀 농사 시범단지 가운데 충북을 제외한 7곳을 4일 확정했다.아직 신청하지 않은 충북의 시범단지는 오는 2월 말까지 선정키로 했다.
7개 시범단지는 ▲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충남 아산군 둔포면 ▲전북 부안군 부안읍 ▲전남 함평군 나산면 ▲경북 상주군 함창읍 ▲경남 합천군 초계면 등이다.시범단지의 경지 면적은 평균 1백25㏊(37만5천평)로 모두 8백75㏊(2백62만5천평)이다.
7개 시범단지는 ▲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충남 아산군 둔포면 ▲전북 부안군 부안읍 ▲전남 함평군 나산면 ▲경북 상주군 함창읍 ▲경남 합천군 초계면 등이다.시범단지의 경지 면적은 평균 1백25㏊(37만5천평)로 모두 8백75㏊(2백62만5천평)이다.
1994-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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