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고에 무력 개입”/유엔보호군 사령관

“구유고에 무력 개입”/유엔보호군 사령관

입력 1994-01-05 00:00
수정 1994-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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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스톡홀름 AFP 로이터 연합】 구유고슬라비아 주둔 유엔 보호군(UNPROFOR)의 총사령관인 장 코 장군(프랑스)은 3일 무력 개입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유엔이 명령을 하달할 경우 이에 대비한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프랑스 TV방송과의 회견에서 현지의 유엔 보호군 3만병력은 유엔 결의 836호에서 규정한대로 『공세적 개입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밝히면서 『우리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1994-0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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