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국내 비디오방 업자들을 무더기로 고소했던 미국영화수출협회가 지난 28일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따르면 20세기 폭스,콜롬비아등 미국 7대 영화사의 수출대행업무를 맡고있는 미국영화수출협회는 『비디오방 업자들이 미국 7대 영화사의 비디오테이프를 업장에서 상영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30일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따르면 20세기 폭스,콜롬비아등 미국 7대 영화사의 수출대행업무를 맡고있는 미국영화수출협회는 『비디오방 업자들이 미국 7대 영화사의 비디오테이프를 업장에서 상영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1993-12-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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