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29일 내년 1월 1일을 기해 현재의 이중환율제를 폐지하고 새로운 변동환율제를 도입키로 한 결정이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에 복귀하려는 자국의 목표달성을 보다 용이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의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은 이날 『오랜 시일을 끌어온 이번 통화개혁은 중국외환거래체제를 추가 개혁하는데 핵심적 사안』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치는 중국의 대외무역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오의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은 이날 『오랜 시일을 끌어온 이번 통화개혁은 중국외환거래체제를 추가 개혁하는데 핵심적 사안』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치는 중국의 대외무역 발전에도 심대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1993-12-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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