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 만든 국세통… 집념 대단
금융실명제를 만든 장본인으로 손에 꼽히는 국세통.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세법이 없을 정도다.실명제 이후 세금을 더 내리라는 주위의 온갖 압력에 맞섰다.안무혁 전국세청장 밑에서 유일하게 맞대꾸할 만큼 총애를 받았다.일에 관한 집념과 순발력이 뛰어나다.넓은 이마와 부리부리한 눈이 거침없는 성격을 보여준다.부인 최문자씨(49)와 3녀.
등록재산 8억2천6백만원.
▲경북 상주(54) ▲서울대 문리대 ▲행시 4회(66년)▲재무부 세제국장 ▲민자당 재무전문위원 ▲재무부 세제실장.
금융실명제를 만든 장본인으로 손에 꼽히는 국세통.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세법이 없을 정도다.실명제 이후 세금을 더 내리라는 주위의 온갖 압력에 맞섰다.안무혁 전국세청장 밑에서 유일하게 맞대꾸할 만큼 총애를 받았다.일에 관한 집념과 순발력이 뛰어나다.넓은 이마와 부리부리한 눈이 거침없는 성격을 보여준다.부인 최문자씨(49)와 3녀.
등록재산 8억2천6백만원.
▲경북 상주(54) ▲서울대 문리대 ▲행시 4회(66년)▲재무부 세제국장 ▲민자당 재무전문위원 ▲재무부 세제실장.
1993-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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