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25일 김영삼대통령의 취임이 일본독자들이 뽑는 금년도 10대 뉴스안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금년도 해외 10대 뉴스」(사건·사고·행사 등 모두 포함)를 독자를 상대로 응모한 결과 6천7백통의 유효회답이 왔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김대통령의 취임은 2천52표를 얻어 9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위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취임이었으며 북한의 핵개발의혹은 10위였다.
요미우리신문은 「금년도 해외 10대 뉴스」(사건·사고·행사 등 모두 포함)를 독자를 상대로 응모한 결과 6천7백통의 유효회답이 왔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김대통령의 취임은 2천52표를 얻어 9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위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취임이었으며 북한의 핵개발의혹은 10위였다.
1993-1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