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25일 김영삼대통령의 취임이 일본독자들이 뽑는 금년도 10대 뉴스안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금년도 해외 10대 뉴스」(사건·사고·행사 등 모두 포함)를 독자를 상대로 응모한 결과 6천7백통의 유효회답이 왔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김대통령의 취임은 2천52표를 얻어 9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위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취임이었으며 북한의 핵개발의혹은 10위였다.
요미우리신문은 「금년도 해외 10대 뉴스」(사건·사고·행사 등 모두 포함)를 독자를 상대로 응모한 결과 6천7백통의 유효회답이 왔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김대통령의 취임은 2천52표를 얻어 9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위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취임이었으며 북한의 핵개발의혹은 10위였다.
1993-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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