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대 특차합격자 발표
94학년도 대학입시 특차모집을 한 25개 대학가운데 고려대·성균관대·경희대·이화여대가 24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고려대는 서울캠퍼스 의예과가 수학능력시험 평균점수 1백84.6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법학과 1백84.5점,경영학과 1백81.5점,행정학과 1백76.9점이었다.
이공대의 경우 전자공학과 1백79.9점,전산과학과 1백79.5점,유전공학과 1백76.6점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창캠퍼스는 의용전자공학과가 1백50점,제어계측공학과 1백48.4점,중문학과 1백36.0점등이었다.
성균관대는 학과별 수능시험 평균점수가 법학과 1백70.1점,약학과 1백68.7점,행정학과 1백67.2점,신문방송학과 1백66.2점등 인기학과의평균점수가 1백65점이상이라고 밝혔다.
경희대는 한의학과가 수능시험 평균점수 1백85.2점으로 가장 높았고 치의예과 1백76.5점,의예과 1백74.6점,약학과 1백71.5점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1백80점이상 지원자가운데 37명이 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화여대의 경우 의예과·약학과등 자연계열 인기학과는 1백67점,영문학과·신문방송학과등 인문계열의 인기학과는 1백65점선에서 각각 합격선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특차모집에서는 여학생 고득점자들이 상당한 강세를 보였다.
고려대는 한동희양(18·공주사대부고)이 4백점 만점에 3백91.4점을 얻어 전체수석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영어교육과는 17명 정원에 11명,영문과는 27명중 16명이 여학생이다.
서강대 역시 국문·영문·불문과등에 여학생들이 대거 합격했고 연세대는 국문·영문·불문과등이 소속된 문과대학의 특차모집 정원 1백20명가운데 여학생이 80명이나 됐다.
94학년도 대학입시 특차모집을 한 25개 대학가운데 고려대·성균관대·경희대·이화여대가 24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고려대는 서울캠퍼스 의예과가 수학능력시험 평균점수 1백84.6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법학과 1백84.5점,경영학과 1백81.5점,행정학과 1백76.9점이었다.
이공대의 경우 전자공학과 1백79.9점,전산과학과 1백79.5점,유전공학과 1백76.6점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창캠퍼스는 의용전자공학과가 1백50점,제어계측공학과 1백48.4점,중문학과 1백36.0점등이었다.
성균관대는 학과별 수능시험 평균점수가 법학과 1백70.1점,약학과 1백68.7점,행정학과 1백67.2점,신문방송학과 1백66.2점등 인기학과의평균점수가 1백65점이상이라고 밝혔다.
경희대는 한의학과가 수능시험 평균점수 1백85.2점으로 가장 높았고 치의예과 1백76.5점,의예과 1백74.6점,약학과 1백71.5점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1백80점이상 지원자가운데 37명이 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화여대의 경우 의예과·약학과등 자연계열 인기학과는 1백67점,영문학과·신문방송학과등 인문계열의 인기학과는 1백65점선에서 각각 합격선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특차모집에서는 여학생 고득점자들이 상당한 강세를 보였다.
고려대는 한동희양(18·공주사대부고)이 4백점 만점에 3백91.4점을 얻어 전체수석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영어교육과는 17명 정원에 11명,영문과는 27명중 16명이 여학생이다.
서강대 역시 국문·영문·불문과등에 여학생들이 대거 합격했고 연세대는 국문·영문·불문과등이 소속된 문과대학의 특차모집 정원 1백20명가운데 여학생이 80명이나 됐다.
1993-12-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