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국무총리는 24일 포탄도입사기사건과 관련,검찰과 군이 합동수사본부를 만들어 사건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김두희법무부장관과 이병대국방부장관에게 지시했다.
이총리는 이날 두 장관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효율적인 공조수사체제를 마련해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강조했다.
이총리는 이날 두 장관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효율적인 공조수사체제를 마련해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강조했다.
1993-1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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