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하타 쓰토무(우전자)일본부총리겸 외상은 북한의 핵개발문제를 중국측과 협의하기 위해 오는 1월8,9일 양일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24일 밝혔다.
하타외상은 방중 기간중 전기침 중국외무장관과 회담,북한의 핵무기 개발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하타외상은 방중 기간중 전기침 중국외무장관과 회담,북한의 핵무기 개발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1993-1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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