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2일 낮 김희집고려대총장등 각계 원로 12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면서 국정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제2의 건국을 한다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로 시작된 경제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국민의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제2의 건국을 한다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로 시작된 경제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국민의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3-1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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