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은 올해 전후 최악의 흉작으로 인해 내년 10월말까지 당초 예정량의 두배인 2백23만t의 쌀을 수입해야 할것으로 21일 밝혀졌다.
일식량청이 이날 발표한 94 양곡년도(93년11월∼94년10월) 쌀공급계획에 따르면 이미 내년 3월까지 1백10만t의 쌀을 수입할 예정이나 4월 이후에도 1백만t가량의 쌀을 더 수입하도록 되어 있다.
일식량청이 이날 발표한 94 양곡년도(93년11월∼94년10월) 쌀공급계획에 따르면 이미 내년 3월까지 1백10만t의 쌀을 수입할 예정이나 4월 이후에도 1백만t가량의 쌀을 더 수입하도록 되어 있다.
1993-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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