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한국과 대만 등 이른바 「아시아의 용」으로 불리는 6개국은 선진국 경제회복과 일본의 엔고 기운을 타고 성장가도를 달릴 전망이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일 밝혔다.
OECD는 한국과 대만·홍콩·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 등 6개국을 「활기찬 아시아 국가들」(DAES)이라고 부르면서 이들 국가의 내년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올해 5.7%보다 많은 6.1%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OECD가 마련한 경제전망보고서는 6개국이 오는 95년에도 중국의 과열경기 억제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6.4%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OECD는 한국과 대만·홍콩·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 등 6개국을 「활기찬 아시아 국가들」(DAES)이라고 부르면서 이들 국가의 내년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올해 5.7%보다 많은 6.1%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OECD가 마련한 경제전망보고서는 6개국이 오는 95년에도 중국의 과열경기 억제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6.4%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1993-1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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